[서울시]세운전자박물관 "청계천 메이커 삼대기"

반세기 기술사를 살펴볼 수 있는 '세운전자박물관'

서울시가 세운상가 도시재생 사업인'다시세운 프로젝트'의 일환으로 세운전자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. 세운상가의 60년 발자취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입니다.

세운전자박물관 첫 번째 상설전시

'청계천 메이커 三(삼)代(대)記(기)'

이 전시는 라디오를 조립하던 장사동 고물상 시대부터 오늘날 유행하는 메이커스 운동에 이르기까지의 판매, 수리, 조립, 개발을 포함한 세운상가의 포괄적인 기술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.